그림에서 시작해 글로 자라는 이야기.
아이가 혼자 시작해서 혼자 끝냅니다.
한 편을 끝내면 아이에게 남는 것들입니다.
영상 → 놀이 → 퀴즈 → 책읽기를 지나며 한 편에 3~5회 다시 나옵니다.
한국어가 맥락을 잡아주고, 영어는 3~6단어 핵심문만 나옵니다 · 밑줄 낱말을 누르면 카드가 열려요
전신반응교수법(TPR) — 아직 말하지 못하는 아이도 몸으로 먼저 반응합니다. 오답 개념이 없어요.
시간을 고르면 순서가 자동으로 짜입니다. 위에서부터 차례로 따라가면 돼요.
배운 낱말로 노는 미니게임이에요. 헷갈리는 낱말이 자동으로 더 자주 나옵니다.
지금 어디쯤인지, 또래와 견주면 어떤지, 다음엔 무엇을 읽으면 좋을지 한눈에 봅니다.
배운 것, 자란 것, 앞으로 할 것을 한곳에 모았습니다.
아이가 실제로 경험한 장면과 낱말에서 대화 질문을 만들어 드립니다. 질문은 전부 한국어예요 — 부모님 영어 실력과 무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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